옥상 달빛
  들꽃처럼
  

아이같이 미소짓는 그대가 보여요
아무도 모르는 수줍은 들꽃처럼

밤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보다 눈부신
그대의 기억을 놓지 않을래요

조용히 눈을 꼭 감고
그댈 생각해요

다시 피어날 꽃처럼
나는 기다릴게요

지저귀는 새들처럼 당신과 영원히
속삭이고 싶어 그댈 사랑한다고


어젯밤에도 나의 꿈속에 우린 함께였죠
영원할 것처럼 내 곁에 있어 줘요

조용히 눈을 꼭 감고
그댈 생각해요

다시 피어날 꽃처럼
나는 기다릴게요

뚜루두루두 뚜루두루두
뚜루뚜루루루

아름다웠던 그 날을 부디 기억해요
아름다웠던 그대요 정말 고마워요

[인쇄하기] 2014-11-01 19: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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