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광종
  대통령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대통령을 자꾸 특별한 사람처럼 만들려 한다. 그러나 왕도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고 성경에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왕은 스스로 성경을 묵상하면서 백성과 동일한 사람임을 인식하라고 명령하셨다.

대통령은 단지 투표로 뽑히고, 일시적으로 권한을 위임받는 사람에 불과하다.

대통령이라는 단어에 적합한 인물은 사람에선 나올 수 없다. 우리들은 모두 죄인에 불과하다.

대통령은 하나님만 되실 수 있으시다. 진정한 대통령, 진정한 왕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크게 통솔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느님이시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에게 너무 많은 권력과 권한을 물려주면 반드시 탈이 난다. 그래서 성경에선 사람을, 인간을 왕으로 세우지 말라 하셨다. 인간을 왕으로 세우게 될 때 여러 폐해가 나타나고 이로 인하여 큰 곤욕을 다른 사람들이 치르게 될 것이라고 미리 말씀해두셨다.

대통령제는 속히 폐지되어야 한다. 권력은 철저히 분산되어야 한다.
[인쇄하기] 2021-06-22 18:44:02


     
  


관리자로그인~~ 전체 82개 - 현재 1/6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82 아리랑당 2021-06-23 11
김광종 2021-06-22 22
80 김광종 2021-06-07 15
79 김광종 2021-05-15 24
78 김광종 2021-04-19 44
77 아리랑당 2021-04-09 21
76 김광종 2021-04-09 12
75 김광종 2021-04-09 12
74 김광종 2021-04-08 12
73 김광종 2021-03-24 13
72 김광종 2021-03-10 14
71 김광종 2021-03-08 32
70 김광종 2021-02-10 23
69 김광종 2021-03-06 14
68 김광종 2021-02-10 24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