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아리랑당
  이완용은 민주화 투사다
  

이완용 등 을사오적이 아니었으면 피를 많이 흘렸을 것이다. 이들 때문에 조선 양반과 조선 왕의 치하에서 고통을 겪고 수모를 겪으며 노예 생활을 하던 수많은 천민들이 해방될 수 있었다.

그야말로 民 즉 양반들의 밥이었던 民의 해방을 이루신 위대한 분들이 바로 을사오적이셨다.

여러 독립 운동 세력은 일제에 항거했지만, 이들이 민주화를 염두에 두지 않고, 양반 지배 체제인 조선을 유지하려 했음은 여러 경로로 증명된다.

임진왜란에서 일제에 승리를 거두었어도, 조선의 노예들은 해방되지 못했는데, 너무도 고맙게 메이지 유신 세력이 조선의 노예와 천민들을 해방시켜주신 것이다.

다만 을사오적과 일제는 도적이었을 뿐이다. 민주화는 이뤄주었지만, 이 나라를 통채로 같이 나눠먹으려 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바벨론에 투항하라고 하셨지만,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징계를 위한 것이고, 이스라엘의 가난한 노예들의 해방을 위한 것이었다.

이완용은 재산을 불렸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렇지 않았다. 지금 민주화 세력이 많은 민주화 세력의 피를 욕되게 하고서, 재산을 불리고 나홀로 행복을 누리며, 더불어 행복을 누리려 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재산 신고에서 이들의 악행은 잘 드러난다.

모택동의 저서 모순론 관점으로 볼 때, 이들은 민족 모순과 계급 모순에서 주저 없이 민족 모순에 타협하고 계급 모순을 용납했다. 그리고 영원히 민족 모순이 해결되길 원하지도 않았을 뿐이다.

지금 민주화 집권 세력은 또다른 계급 모순의 항구화를 꾀하고 있다. 로스쿨, 의전, 주식 보유, 다주택 투기 등을 통해 계급 모순을 영원히 그 후대로 이어가고자 한다. 마치 조선 인민민주 공화국의 혁명 렬사들이 대대로 해쳐먹으려 하는 것처럼. 그리고 대한민국의 거대 교회들의 목사들의 세습처럼.

아리랑당은 이 민족 모순과 계급 모순을 한반도와 아시아 전체에서 끊어내고자 한다.
[인쇄하기] 2021-04-09 14: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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