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광종
  투자와 투기, 정치와 탐권
  

어떤 유명한 투자자가 이런 말을 했다. '투자한 돈을 잃었을 때 화가 나고 견딜 수 없으면 이는 투기였고, 평정한 마음이면 투자였다고 볼 수 있다'

선거에서 6번 떨어진 김광종은 이렇게 정치와 탐권을 구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선거에서 졌을 때 화가 나고 견딜 수 없고, 망연자실해지면 이는 정치가 아니라 탐권이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도 평정심을 유지하고 그 자신의 행위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다면 이는 정치 행위였다고 볼 수 있다.'

예수님은 그래서, 선거에 지셔서 십자가로 끌려가셨지만, 자신을 그렇게 저버린 사람들의 죄를 용서해주시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용서하지 않으셨고, 2천년간의 고통으로 갚아주셨다. 예수님께서 용서해주시라고 기도드린 것은 그들과 그들의 후손이 앞으로 어떤 고통을 치를 지 너무도 분명하게 보고 계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대인들과 그 후손들은 2천년간 엄청난 고통을 치렀다. 하나님을 죽인 죄로.
[인쇄하기] 2021-04-08 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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