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종
  말씀과 기도와 구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나라는 구제의 나라다. 하나님의 의는 구제의 의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를 구하기 위해, 구제하기 위해 흘리신 피와 뜯겨진 살로 이루어져 있다.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리라고 하신 베드로는 구제를 담당할 분들을 세우셨다.

말씀은 하나님, 기도는 성령님, 구제는 예수님처럼 삼위일체이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셨다.

말씀은 구제를 위한 것이고, 말씀은 기도를 위한 것이고, 기도는 말씀을 위한 것이고, 기도는 구제를 위한 것이며, 구제는 말씀을 위한 것이고, 구제는 기도를 위한 것이다.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이사야 58장 6-8)
[인쇄하기] 2021-04-22 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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