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김광종
  인류의 집단 이성이 코로나를 통제할 수 없다면, 이는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
  

인류의 몸이 아메바로부터 진화하여 여기까지 왔다는데,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인류의 몸은 인류의 지성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것인데, 이는 불가한 이야기이다.

몸이 엄청난 지성을 가지고 스스로 진화하여 발전하였는데, 정작 자신은 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그저 사용할 뿐이지 그 실상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인간의 몸의 신비다. 그러니 창조된 것이 오히려 맞는 말씀이다.

내가 사용하는 몸이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정도로 정교하다면, 이는 우리 스스로 진화하여 이렇게 발전된 몸을 가진 것이 아니라, 설계자에 의해 창조된 것으로 보는 것이 맞다.

우리 피부에서 생성되는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제거하는 데 사용된다. 아메바가 그렇게 스스로 진화하여 이런 정교한 일까지 수행하게 되었다는 것은 엉터리다. 아메바를 1천억년의 제곱을 두고 기다린다 하여도 사람의 몸까지 진화할 수는 없다.

우리 몸이 진화하였다면, 진화에 대한 내재적 지식이 우리 안에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 우리 몸도 잘 모른다. 당연히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다. 

우리가 진화하여 여기까지 왔다면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해, 그 진화 과정에 대해, 그 이전의 모든 생물체들에 대해 전지전능해야 한다.
[인쇄하기] 2021-10-13 1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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