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김광종
  헤롯이 여러 말로 물으나 아무 말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예수님을 죄없다 하고, 다시 갈릴리 사람인 줄 알고, 마침 헤롯이 예루살렘에 와 있어, 예수님을 헤롯에게 보내니, 헤롯이 예수님을 보고 매우 기뻐하니 이는 그의 소문을 들었으므로 보고자 한 지 오래였고, 또한 무엇이나 이적 행하심을 볼까 바랐던 연고러라.

그러나 예수님은 헤롯이 묻는 여러 질문에 아무 말도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묻는 빌라도에겐 그래도 '네 말이 옳도다'라고 대답하셨는데, 헤롯에게는 한 마디 대답도 않으셨습니다.(누가복음 23장:3절)

왜 빌라도보다도 더 헤롯을 무시하셨을까요!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서서 힘써 고발하였는데, 헤롯이 그 군인들과 함께 예수를 업신여기며 희롱하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도로 보냅니다.(누가복음 23:10-11)

이 헤롯은 세례 요한을 죽인 자입니다. 어떤 바리새인들은 이 헤롯이 예수님도 죽이려 한다는 말을 예수님께 전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은 그 여우에게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귀신을 내쫓고 병자를 고치시다가 제 삼일에 완전하여지리라고 전하라 하셨습니다.(누가복음 13장 31절)

한마디로 상종 불가한 악인 헤롯, 하나님의 선지자 세례 요한을 죽인 자, 그리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업신여기고 희롱한 자입니다.

어찌 이런 자와 예수님께서 말씀을 섞으실 수 있으셨겠습니까! 오늘날도 권력과 부를 가진 자들 중에 이런 자들이 있습니다.


[인쇄하기] 2021-06-10 11: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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