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김광종
  예수님은 헤롯 조찬 기도회에서 헤롯에게 축복하지 않으셨다
  

신약 어디에서 예수님께서 헤롯에게 가셔서, 조찬기도회에서 그를 축복하시는 장면이 나오지 않는다.

한경직 등 한국 기독교의 원로라고 하는 자들은 신사참배의 원흉들이고, 이들은 이 땅에서 벌어진 악행에 대해 침묵하고 오히려 그 악행자들을 위한 기도회를 주관했다.

세례 요한은 헤롯을 비판하다가 목이 잘리셨다.

예수님은 이 소식을 듣고, 저 여우에게 말하라고 하셨다. 세례 요한의 뒤를 따라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셨다.

가증한 자들이 한국 교회를 장악하고 있다. 개신교와 카톨릭 모두. 이단들은 당연히 더 하다. 통일교, 신천지 등.

김대중은 김정일과 손을 맞잡고 기뻐했다. 김대중이 진정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었으면, 김일성 일가가 하느님 섬기는 자들을 어떻게 했는지 알고 있다면 결코 그렇게 할 수 없었다.

문재인도 마찬가지다. 김정은이 하느님 섬기는 자들을 어떻게 했는지를 안다면 결코 그와 손을 맞잡을 수 없다.

예수님은 결코 헤롯과 빌라도와 협조하고 손을 맞잡으신 적이 없다.

이 땅의 카톨릭과 이 땅의 개신교는 끊임없이, 일제 시대를 이어서 이 땅의 악한 자들과 손을 맞잡고 있다.
[인쇄하기] 2021-06-05 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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