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종
  창조와 진화
  

학교 현장에서 가르쳐지는 진화론으로 인해 기독 학생들은 큰 시험에 든다. 그러나 그럴 이유가 없다. 먼저 진화론, 다윈이 쓴 진화론을 직접 읽어보길 바란다. 우리의 하나님이 거짓이라면 우리는 믿을 이유가 없다. 진실이라면 파보면 파볼수록 더욱더 그 진리가 드러날 것이다.

따라서 더 열심히 진화론에 대해 공부하고, 만물을 관찰하고 과학을 연구해야 한다.

기독교가 먼저 서양으로 전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서는 다시 진화론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전파되어졌고, 우리의 교육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교육만이 아니라 우리 생활의 근간이 되는 측면도 많다.

창조되지 않고, 우연히 그렇게 생겨났으니 각자가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면 된다. 그래서 무질서가 이 땅에 이렇게 충만한 것이다.

진화론은 어리석은 것이다. 많은 학식을 가진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것이지만 오히려 어린아이만도 못한 우매함이 그 사상의 근저에 있다.

만물이 만들어지지 않고 홀로 생겨날 수 있는가?

진화론이라는 학설도 스스로 생겨난 것인가? 아니다. 그 학설마저도 만들어진 것이다.

시계와 같이 간단한 기계도 누군가 설계를 해서 만들었기에 그 설계대로 움직여진다.

자동차는 조금도 복잡하다. 이것도 누군가의 치밀한 설계를 통해 만들어져서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하물며 이들보다 훨씬 더 복잡한 시스템을 가지고 움직여지고 있는 사람의 육체, 우주 등이 우연적으로 생겨났다고 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며, 비합리적이다.

동양의 주역에서조차 조물주가 계심을 고백하고 있다.

만물을 자세히 고찰하고 얻은 동양 선인들의 깨달음이다.

그리고 이들은 그 조물주께서 선하신 분이시다는 깨달음도 얻었고, 그분의 뜻대로 선하게 살면 인생이 형통해진다는 것도 깨달았다.

이들에 비해 서양의 진화론자들은 어리석다고 볼 수 있다.

지금 학교에서는 진화론에 기반하여 과학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정치학, 경제학 등 인문 사회과학도 그 기저에 진화론적 배경이 있다.

이제 주역의 깨달음이라도 회복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일들이 이 땅에 지속적으로 반복될 것이다.

그래서 현재 많은 석학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인류의 갈 방향에 대해 뚜렷한 대답을 내어놓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는 것이다.

온 곳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갈 곳을 알 수 있겠는가?

다윈은 죽었다.
마르크스는 노동의 가치 회복에 그 희망이 있다고 보았다.
미셀푸코는 우리를 데리고 헤매이며 가끔 촛불만을 보여줄 뿐이다.
하버마스는 대안이 공론장의 회복에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하나님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여전히 창조 이전의 혼돈 상태에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인쇄하기] 2021-02-20 16:50:06


     
  


관리자로그인~~ 전체 160개 - 현재 1/11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160 김광종 2021-02-21 21
159 김광종 2021-02-20 19
158 김광종 2021-02-20 20
157 김광종 2021-02-20 15
156 김광종 2021-02-20 14
김광종 2021-02-20 21
154 김광종 2021-02-20 16
153 김광종 2021-02-20 13
152 김광종 2021-02-20 18
151 김광종 2021-02-20 16
150 김광종 2021-02-20 14
149 김광종 2021-02-07 15
148 김광종 2021-02-06 16
147 김광종 2021-02-06 21
146 김광종 2021-01-20 32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