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종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를 위하여 하라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하고, 왜 교육을 시켜야 하는가! 이 근본적 질문 위에 서지 않는다면 우리는 조만간 길을 잃어버릴 것입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듯이 지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신 주님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분을 위해 그분이 꿈꾸시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움직이는 교육이나 정치 영역에서도 우리는 주님을 위해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다면 반드시 그 살아계심을 우리의 교육 현장 활동에서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만민이 알 것입니다.

주님께서 살아계시다는 것을.

그러면 우리는 전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전도자인 것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은 모든 기독교인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교육 영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실험적인 행태로 전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이방 제사장들 앞에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말로 증명한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했습니다.

구덩이를 파고 물을 집어넣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다면 불로 응답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 분을 증거하는 교육에 불로 응답하실 것입니다.

설령 그렇지 않다 하실지라도 우리만 부끄러울 뿐입니다. 하나님이 때가 아니다고 응답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응답하신다면 이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질 것입니다.

모세는 이집트 술사들과 겨뤘습니다. 말로 겨룬 것이 아닙니다.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능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러나 물 위로 걷지 않고는 물 위로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베드로의 순종, 물 위로 걸으라 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따르는 순종이 없었다면 그는 하나님이 중력도 다스리시는 분이심을 증명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믿음으로 교육 현장에서 하나님을 외칩니다. 그분이 하라고 하신 정신과 뜻을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많은 교육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입으로만 그렇습니다. 그들의 행위에서 아브라함의 행위, 다윗의 행위, 다니엘의 행위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육 영역에서 아브라함처럼 행동하고, 요셉처럼 행동하고, 모세처럼 행동하고, 다윗처럼 행동하고, 다니엘처럼 행동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교육시켰고, 이삭은 야곱을 교육시키셨습니다.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자식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교육의 근본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지식의 근본이 여호와를 경외함이라 하셨습니다.

이는 비기독교인을 배척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드러냄과 우리의 행동은 비기독교인들에게도 유익한 것입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창조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쇄하기] 2021-02-20 16: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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