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종
  낙태는 대부분 악한 일이다
  

낙태 금지 법이 위헌 판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젠 합법적으로 낙태가 가능한 국가가 되었다.

아동 학대에 대해 과감히 처벌하는 사회로 바뀌어가고 있다. 이젠 아이들 체벌도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 사회기 되어 가고 있다.

낙태는 태아를 죽이는 일이다. 태아를 죽이는 일은 합법화하면서, 아동 학대에 대해선 선한 척하려 한다. 이는 잘못된 일이다. 태아 살인은 있어선 안된다. 병이나 장애 등으로 인하여, 또는 극단적인 어떤 불의한 일, 예를 들어 강간으로 인한 임신 등의 경우가 아니고선 낙태는 여전히 형법으로 금지되어야 한다.

세계 요한은 자기 어머니 태중에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오시자 성령 충만해져서 기뻐 움직였다.

패역한 자식은 동네에 이야기해서 돌로 쳐서 죽이라 하셨다. 그러나 패역하지 않은 태아를 단지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죽이는 것은 악한 일이다.

어떤 생명도 하나님 앞에서 귀한 것이다. 미혼모라 하더라도, 심지어 창녀의 아들이라 할지라도 귀한 생명이다. 그래서 솔로몬의 첫 재판은 두 창녀의 아들과 관련한 분쟁이었다.
[인쇄하기] 2021-02-06 18:11:14


     
  


관리자로그인~~ 전체 160개 - 현재 1/11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160 김광종 2021-02-21 22
159 김광종 2021-02-20 19
158 김광종 2021-02-20 20
157 김광종 2021-02-20 16
156 김광종 2021-02-20 14
155 김광종 2021-02-20 21
154 김광종 2021-02-20 16
153 김광종 2021-02-20 13
152 김광종 2021-02-20 18
151 김광종 2021-02-20 16
150 김광종 2021-02-20 15
149 김광종 2021-02-07 15
김광종 2021-02-06 17
147 김광종 2021-02-06 21
146 김광종 2021-01-20 33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