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종
  아빠의 선물
  

생일에 케익을 사가지고 집으로 퇴근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만들거나 아니면 집에서 간단한 떡을 만드는 것이 어떨까! 케익 성분이 꼭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닐 수 있다. 국산 밀로 만든 것도 아닐 가능성이 높다. 어려서부터 우리는 많은 첨가물에 노출된다. 가급적 이런 인공 첨가물에 아이들을 노출시키지 않아야 한다.

일생 동안 아빠는 딸에게 많은 선물을 해준다. 태어나기 전부터 아기용품을 마련하고, 커 갈 때마다 옷을 사고 필요물품을 챙긴다.

아이의 생일이나 어린이날 등 특별한 날에는 주변의 미혼미 시설이나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과 함께 선물을 주는 것이 좋다. 함께 살아가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아이도 선물을 받지만, 또 선물을 주는 것도 좋다. 머리카락을 길러서 암환자 아동들에게 제공하는 것도 좋다. 2년 정도 길러서 8살에 한번 기부하고, 또 길러서 9살이나 10살에 기부하면서 계속 그렇게 해가면 좋다.

많은 좋은 책들을 사주는 것도 좋다. 인형을 딸들이 좋아하는데, 이 인형들도 그 재료를 잘 살펴야 한다. 유해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가습기 살균제와 같은 위험은 어디에나 도사리고 있다.

아빠가 딸의 첫 생리에 면생리대를 선물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일반 생리대로 인한 생리통도 보고 되고 있는데요.

여성이 근 40여년간 하나님께서 주신 이 축복이 힘든 일이 되지 않도록 배려되어야 합니다.

서아시아 등 일부 지역에서 생리 중인 여성을 집 밖으로 쫓아내는 일들이 있는데 자신들이 여성에게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망각한 일입니다.

성경에도 생리 중인 여성을 부정한 상태로 보고 이 기간에 그 아내와 성관계를 하지 말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이는 여성을 보호하려 한 것이지 이 여성들을 더욱 어렵게 만들려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딸이 결혼할 때 또 많은 선물을 준다. 사위가 가난한데 온전한 사람이라면 집도 사주어도 좋겠다. 유산도 잘 마련해서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럴 형편이 못되면 최소 정신적 유산이라도 잘 물려주어야 한다.
[인쇄하기] 2021-01-19 16: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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