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아리랑당
  박근혜 대통령은 진도 해상에서 진두 지휘해야
  

실종자 부모들은 진도에 가 있다. 대통령은 실종된 국민의 또다른 부모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나라의 가장 막강한 권력이 5년간 위임되어진 국민의 대표이다. 지금 이 나라에서 세월호 사고보다 더 큰 일은 없다.

그렇다면 해외 순방도 그렇게 잘 하면서 왜 진도 해상에서 계속 머물면서 이렇게 많은 실종자 구조의 선봉에 서지 않는가? 처음부터 이렇게 계속 했어야 했다.

한 마리 잃어버린 어린 양을 찾기 위해 목숨을 내어 놓은 사람이 진정한 선한 목자이다.

세월호 선장은 삯군이었다. 우리는 삯군 대통령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이 목숨을 내어 국민을 구하는 선한 목자가 필요하다.

예수님은 2천년 전, 이런 삶을 살다가 돌아가셨고 부활하셨다. 오늘이 바로 그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날이다.

[인쇄하기] 2014-04-20 06: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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