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아리랑당
  하나님을 뒷방 노인네 취급하는 자들이 있다
  

작년에 코로나 문제로 문재인 대통령이 개신교 목사들을 청와대에서 만나 이야기하면서 예배는 마음의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한 것인가?

강남구청장이 대통령을 찾아가서 여러 문제를 보고하려는 사람들에게, "그럴 필요 없다. 대통령은 만나본들 마음의 평화를 위한 것에 불과하니 중요한 것은 자신을 따르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대통령이 이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알면, 강남구청장을 어떻게 처리할까!

대통령은 뒷방 노인네가 아니다. 은퇴하고 아무 능력도 없는 허수아비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설령 그런 분이라도 존경하고 잘 모셔야 하거늘.

명상 지도자 정도로 생각하는 미친 자들이 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고, 지금도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건방진 자들이 정치를 하면서, 하나님을 자신이 가진 권력 만큼도 권력과 능력을 가지지 못한 분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벌하실 것이다.

그렇게 벌받은 자들 중에 느부갓네살도 있고, 벨사살도 있고, 산헤립도 있다. 이것이 단순히 과거의 일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참새 한마리가 몇 데나리온에 팔리는 것까지 하나님의 허락하심이 없이는 될 수 없다고. 빌라도가 예수님을 놓아줄 수 있다고 하자, 그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말씀하셨다.

정치인들은, 특히 대통령은 조심해야 한다. 자신의 위의 권력자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쇄하기] 2021-04-23 22: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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