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김광종
  위안부 할머니, 세월호 부모가 국회의원이 되셨어야 한다
  

위안부 할머니 운동을 하던 시민단체 대표를 만난 적이 있다. 2012년에 그녀는 국회의원이 되었다. 비례 대표로.

민주당은 그녀가 아니라, 위안부 할머니를 비례 대표 국회의원으로 모셨어야 한다. 상징적으로라도.

이 분들은 앵벌이에 이용되셨을 뿐이다. IDF 이스라엘 방위군의 33세 젊은 장교가 나와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았다. 그의 할머니는 나치에 끌려가서 강간까지 당했고, 온갖 노동 착취와 힘든 모든 일을 겪었다. 

그리고 이 장교는 어려서 그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의무 입대를 19살에 한 후, 이제 11년째 복무하면서 장교까지 되어서 자기가 왜 여기까지 왔는지, 자기 민족과 국가를 지키기 위해 어떤 마음 자세로 있는지, 평화를 위한 각오를 밝혔다.

위안부 할머님들의 손자가 이렇게 사회의 중추적 역할로 성장하지 못하고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라엘은 나치 피해자들과 그들의 자손이 다시 건국하고 강하게 세워가는 나라다. 모사드는 나치 부역자들을 지구 끝까지라도 좇아가서 잡아오든지 죽이든지 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서, 앵벌이해서 자신은 국회의원이 된 그녀를 직접 만난 적이 있다. 아리랑당 창추위 팻말을 들고 갔더니 정치적 구호는 피해달라고 했다. 위안부 운동에 방해가 된다고 했다. 그리고 그녀는 국회의원에 입성했다. 양심이 있었다면 위안부 할머니 중 한 분을 먼저 비례 대표로 모시라고 하고 자신은 뒤로 빠지고 계속 그 운동을 했어야 한다. 그것이 최소한 나에게 그렇게 말한 것의 진심이었으리라. 

가증한 그녀였다. 이런 가증한 자들이 민주당에 많다. 세월호를 대표해서 변호하다가 국회의원이 된 자도 있다. 이 자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먼저 국회의원이 될 것이 아니라, 세월호 부모, 세월호 관련 피해자가 국회의원이 되시도록 했어야 하고, 자신은 여전히 변호 활동만 했어야 한다. 이런 자들이 민주당에 너무 많다. 그것이 패인이다.

정치와 탐권의 차이는 선거에서 졌을 때 화가 나고, 패닉에 빠지면 탐권이고, 그렇지 않고 담담하면 정치다. 지금 민주당은 탐권이었음을 보여준다.

투자와 투기의 차이가 그런 것이라고 어떤 유명한 투자자가 말한 적 있다. 손실을 입었을 때 화가 나면 투기고, 화가 나지 않으면 투자라고 했다.

탐권자들로 가득한 정당, 국민들의 아픈 곳을 위로해주는 척 하면서 그 과실은 모두 제 놈들이 먹는 것,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과 조선인민공화국의 권력을 얻은 정치가 개들이 하는 짓이다.

이사야서 56장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권력자들, 정치 권력, 종교 권력, 사법.  이 권력자들을 개라고,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하셨다.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욕하는 이들이 많은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지칭하신 적이 있으셨던 것이다.

11 They are dogs with mighty appetites;
    they never have enough.
They are shepherds who lack understanding;
    they all turn to their own way,
    they seek their own gain.
12 “Come,” each one cries, “let me get wine!
    Let us drink our fill of beer!
And tomorrow will be like today,
    or even far better.”(Isaiah 56)

11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 다 제 길로 돌아가며 사람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12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마시자 내일도 오늘 같이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わたしの立てた見張りであり羊飼いである

イスラエルの指導者は、みな目が見えないので、
危険に気づかない。
みな愚かで、危険が近づいても警告しない。
寝ころんで夢を見るのが大好きだ。
11 彼らは貪欲な犬で、満足することを知らない。
自分の利益だけを追い求める愚かな羊飼いで、

11 וְהַכְּלָבִ֣ים עַזֵּי־נֶ֗פֶשׁ לֹ֤א יָֽדְעוּ֙ שָׂבְעָ֔ה וְהֵ֣מָּה רֹעִ֔ים לֹ֥א יָדְע֖וּ הָבִ֑ין כֻּלָּם֙ לְדַרְכָּ֣ם פָּנ֔וּ אִ֥ישׁ לְבִצְע֖וֹ מִקָּצֵֽהוּ׃

12 אֵתָ֥יוּ אֶקְחָה־יַ֖יִן וְנִסְבְּאָ֣ה שֵׁכָ֑ר וְהָיָ֤ה כָזֶה֙ י֣וֹם מָחָ֔ר גָּד֖וֹל יֶ֥תֶר מְאֹֽד׃


 권력자들을 개라고 하셨다. 개. DOG. כְּלָבִ֣ים
[인쇄하기] 2021-04-09 06: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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