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He told them, “Consider carefully what you do, because you are not judging for mere mortals but for the Lord, who is with you whenever you give a verdict. 7 Now let the fear of the Lord be on you. Judge carefully, for with the Lord our God there i

  김광종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고린도 교인들 가운데 어떤 일이 있어서 세상 재판정에로 나가서 송사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이를 꾸짖습니다.

차라리 불의를 당하든지, 또는 교회 안에서 해결해야지 그것을 가지고 세상이 주관하는 불의한 재판관들 앞에 가서 송사함으로 그들의 신분을 망각했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아울러 성도들이 천사들도 심판하게 될 권한이 주어질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천사 숭배자들이 많은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권한이 어찌 큰지요.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성도로 살아가지 못하고, 세상에 섞여서 빛과 소금됨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됩니다.

오늘날도 교회 문제로 소송을 걸어 재판하는 일도 있고, 또 형제들간에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현대가에서도 그랬습니다. 사도 바울은 차라리 손해를 보는게 낫고, 불의를 당하는 게 낫다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새겨야 하겠습니다. 이 세상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도 꼭 재판해야 할 것이 있다면, 믿지 않는 자들 앞에 가서 하지 말고, 재판관이 믿는 사람인지 확인하거나 아니면, 존경할 만한 교인들 앞에서 판단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1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4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5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6 형제가 형제와 더불어 고발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7 너희가 피차 고발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8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로다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ㄱ)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창 2:24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린도전서6장)


[인쇄하기] 2011-04-07 12: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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