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밝내 [ E-mail ]
  수능.. 그리고 자살..
  

성적을 비관하여 자살한 청소년들이 어제도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1교시가 끝난 후 근처 아파트 옥상에서 몸을 던졌고, 다른 사람은 가채점을 한 후에 아파트에서 몸을 던졌습니다.

시험에 시달리는 게 어디 우리나라 청소년뿐이겠습니까마는 이런 큰 중압감을 거의 모든 청소년들의 겪어야 하는 나라는 드물 것입니다. 공교육 체계와 대합입시를 속히 개선하지 않으면 이런 일은 계속 발생할 것입니다.

정치인들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아리랑당의 책무도 막중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으로 내딛고 싶습니다. 자살 소식을 접하면서 마음 한 켠이 더욱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2003-11-06 08: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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