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공경하라

  김광종 [ E-mail ]
  기도하는 노년
  

노년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중의 하나가 기도일 것입니다.

때로는 책을 읽기에도 피곤하고 다른 일들은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이 때 자신과 가족과 주변의 사람들과 나라와 세계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면 이는 어떤 일보다도 유익한 것이 되리라 봅니다.

예수원의 대천덕 신부님은 족히 80 가까이 되어보이시는데 아직도 열심히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이 분은 자신이 기도해주어야 할 제목들을 받고, 생각해보고, 스케줄을 잡아 노트에 적어놓고 시간에 맞춰 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아름다운 노년이셨습니다.

기도하다가 자신의 일생을 마칠 수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1-02-25 14: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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