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공경하라

  버스터미널에서
  며느리가 되시거나 되실분들...
  

어느날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어르신들이 하신 말씀을 옮겨 적습니다.

" 아, 딸년은 시집 잘못 가면 저 하나 고생이지만
며느리는 잘 못 들어 오면 집안 망혀.... "

물론 딸의 소중함을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의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을 안정된 위치로 만드는데
얼마만큼 여성의 위치가 중요한지를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혼하면 지금까지 부여 받지 못했던 많은 역할들이 주어집니다.
아내로 엄마로 며느리로 때로는 올케로 형수로 기타...
이 모든 역할을 책임 있게 완수하지 못한다면 가정의 평화는 어려울
것 입니다.

며느리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며느리 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새겨 봅시다.
2001-01-02 17: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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