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김광종
  성경 번역 문제 사례 2. 교회
  

교회로 번역된 단어가 대부분 신약 성경에서 그리스어 에클레시아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11장 22절. 언어는 규정을 이루고 이는 다시 개념의 변경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성경 번역은 또다른 신학이고 해석이기에 이 해석은 끊임없이 성경적으로 재평가되어야 합니다.

성경 해석은 세계관의 변화이며 주요 질서 체계의 변혁의 시원입니다. 지금 세계가 혼돈 가운데 있는 이유 중 하나도 말씀이 갈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에 대한 해석적 축소가 광범위하게 진행되어 있다고 보입니다.
예수님과 서기관 바리새인 그리고 사두개인의 성경 해석이 달랐고 세계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주제조차 왕권신수설과 다른 성경 해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종교 단체로서의 교회보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섬기는 정치 결사체로서의 민회 혹은 총회적 성격이 짙은 용어라면 왕이시자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로서 세상 모든 나라와 왕들에게 그리스도만이 진정한 왕이심을 선포하고 그들의 왕되신 예수를 경배하도록 하는 결사체로서의 다른 용어 정치공동체적 용어가 사용되어졌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지금 한국 사회의 이단들은 이런 맹점을 파고 들은 점이 강하다고 보입니다
2020-10-26 12: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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