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김광종
  who rules? who serves?
  

17 “‘The decision is announced by messengers, the holy ones declare the verdict, so that the living may know that the Most High is sovereign over all kingdoms on earth and gives them to anyone he wishes and sets over them the lowliest of people.’(daniel 4)

인류의 역사는 권력 투쟁사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권력 투쟁,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권력 투쟁, 사람과 사람 사이의 권력 투쟁의 역사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태극기 세력과 민주화 세력도 권력 투쟁도 그런 투쟁 중 일부이고, 미국과 북한의 핵무기, 한국과 일본의 과거사와 영토 문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느부갓네살에게 하나님께서는 정치를 가르쳐주셨습니다. 공의 정치, 하나님 경외 정치만이 땅의 왕들이 살 길이라는 점을요.

정치 현장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비극들은 바로 이 점을 인식하지 못한 권력 추구자들이 만들어내는 절망입니다.
2019-05-20 08: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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