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아리랑당 창추위
  5.18 32주년에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역사가 이 땅에 있어선 안되겠습니다. 아직도 관련 가해자들이 살아 있고, 그 피해자들과 유가족의 고통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권력을 차지하려는 불의한 일들은 인류 역사 가운데 수없이 있어 왔습니다.

정의가 살아 있고, 정의가 지켜지는 아름다운 땅이 되어지는 것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진정한 위로입니다.
2012-05-18 23: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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