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김광종
  히틀러의 착각, 탐권자의 착각
  

한 죄인이며 악인이 자신을 합리화하는 일이 계속되어진다. 권력 현장에서 우리는 이런 자들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분명하게 드러난 일인데도 여전히 아전인수로 해석하며 자기 길을 간다.

오늘 11시에 이런 자를 또 한번 목격했다.

이 모습은 또 나와 우리의 모습이다. 나도 우리도 모두 죄인이며, 악인이기 때문이다.
2011-08-26 11: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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