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아리랑당
  현충일: 국가에 대한 충성과 인류에 대한 사랑
  

이 땅에 왔다가 모두다 다시 떠나는 삶입니다. 이 짧은 삶 속에서 더 짧게 살다가 국가를 위해, 그리고 인류를 위해 진리를 위해 살다가 떠난 이들을 기리는 날입니다.

그 가치가 서로 충돌을 빚어 슬픈 전쟁도, 가슴 아픈 투쟁도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희생을 겪게 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희생의 정당한 댓가도 제대로 보상받고 있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모든 슬픈 역사가 하루 속히 끝이 나고, 이 모든 것이 통일되고, 서로 사랑하며, 서로 섬기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 하나님 안에서 소원합니다.

이 일에 매진해야 하는 것이 우리 살아남은 자들의 몫입니다. 희생당한 분들과 그 유가족을 위해 우리가 우리의 것을 내어놓아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어야 합니다.
2011-06-06 16:37:53


     
  

관리자로그인~~ 전체 101개 - 현재 1/7 쪽
101
김광종
2019-06-07
32
100
김광종
2019-06-03
17
99
아리랑당
2017-11-07
107
98
김광종
2017-09-15
125
97
김광종
2017-09-04
146
96
아리랑당
2015-11-23
156
95
아리랑당
2014-04-20
449
94
아리랑당
2014-04-19
300
93
김광종
2013-12-19
625
92
김광종
2013-12-17
314
91
아리랑당 창
2012-05-18
524
90
아리랑당
2012-03-09
511
89
김광종
2011-08-26
555
아리랑당
2011-06-06
511
87
김광종
2011-03-25
546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