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아리랑당
  북경 올림픽을 바라보며
  

화려하고 성대하게, 그리고 중국 발전의 여러 모습을 보이면서 북경 올림픽이 끝났습니다. 그들을 침략했던 서양을 향해 외치고 있었습니다.

회칠한 무덤은 그 속에 온갖 더러운 것을 담고 있지만,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국이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진정 민주적이고, 자유적이며, 공평하고 정의로운 나라로 성장해가길 기원합니다.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특히 기독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나라가 되길 소원합니다. 소수 민족들을 공평하게 대우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중국은 지난 100여년 전에 겪었던 치욕의 역사를 다시 맛보게 될 것입니다.

패권주의를 향해 가는 강대국들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는 그 길을 반드시 이루어낸다는 믿음으로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 것입니다.

아리랑당은 반드시 중국에도 진출할 것이며, 중국내 제 1당이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중국 내에서 하나님의 정의를 펼칠 것이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할 것입니다.
2008-08-24 23:16:04


     
  

관리자로그인~~ 전체 101개 - 현재 3/7 쪽
71
김광종
2009-05-24
735
70
아리랑당
2009-01-22
844
69
아리랑당
2008-11-27
708
68
아리랑당
2008-11-05
841
67
김광종
2008-10-23
838
66
아리랑당
2008-10-21
718
65
아리랑당
2008-10-01
801
64
아리랑당
2008-09-05
796
63
아리랑당
2008-09-04
868
62
아리랑당
2008-08-31
1440
아리랑당
2008-08-24
779
60
아리랑당
2008-08-17
752
59
아리랑당
2008-07-12
883
58
아리랑당
2008-06-03
863
57
아리랑당
2008-06-01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