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잠29:14)

  주님을 사랑하는 이
  주님 제 자신이 변화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리랑당이 있었는건 알았지만
ㅋㅋ 가입은 오늘에서야 하네요 ㅠㅠ
요새 저는 제 자신과 싸우고 있습니다. ㅠㅠ
이렇게 믿음이 부족한 제 자신을 볼때마다 너무나 슬픔니다.
주님 어쩔때는 열심히 기도하고 믿음이 신실한것같아도 또 어느 순간에는 기도도 안하고 TV라는 매체에 빠져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그 시간이 너무나 아까운걸 알면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왜 이렇게 저는 흔들리는 걸까요
왜 주님을 말씀을 믿고 나아가지 못할까요 ㅠㅠ 주님 저좀 변화시켜주시옵소서 간절히 갈망합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원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냥 부모님의 뜻에 의해 저의 길을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선 제 뜻보다 하나님께서 가라시는 길을 가야하는데 솔직히 그 길이 어느쪽이 모르겠습니다. 제가 왜 아무것도 이런저런 것들로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 주님 자꾸만 나쁜생각을 합니다. TV매체가 저를 그렇게 만든것도 있겠지요 나쁜것들 악한것들 보지 않게 하여 주시고 나쁜 생각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제 마음에 있는 상처들 주님 안에서 깨끗이 치유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는 그 상처들이 나오지 않게 하여 주시고 또한 사랑할 수 없었던 그들을 정말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버지 그리고 다시는 나쁜 생각을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내가 이러면 주님이 구해주시겠지 그런 생각은 버리고 자살을 한다면 결국 내가 주님을 믿었던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믿었기때문에 앞서 가시는 주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 것을 명심하게 해 주세요 그리고 다시한번 정말 주님을 간절히 믿었던 그때로 돌아가 다시 지금 이 순간에 힘들어하는 사람을 위해서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해야할 기도들이 너무 많고 중보해야 할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허송세월을 보낸 저를 꾸짖어 주시고 다시 주님의 전신갑주를 취하고 늘 항상 기도하게 하여 주시고 말씀의 양식을 항상 먹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 저는 기도를 열심히 하면 말씀에서 은혜를 받지 못하고 또 말씀을 열심히 보면 기도를 하지 못하는데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데 기도와 말씀 두가지 모두에서 은혜를 받게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말미암아 늘 항상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하루 하루 저의 밭을 늘 갈아엎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잡초가 계속 자라니 자라지 못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인해 고운 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요새 자꾸만 머리가 아픔니다. 주님 다른데 아픈데는 다 이겨내고 참아낼 수 있는데 머리가 아프면 도저히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습니다. 그저 오로지 자는것 밖에는 할 수 가 없습니다. 제발 머리가 아프지 않게 주님 도와주세요 아버지 스트레스 받지 않게 도와주시고 아버지 주님 정말 간절히 간절히 새벽기도에 나가고 싶습니다. 새벽기도에 나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버지 성겨에도 이미 명시되 있고 제 자신도 그 누구보다 더 압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을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라는 것을 아버지 주님 그런데 저는 어둠과 귀신 혹시 모를 위험에 대해 두려워하고 무서워 합니다. 그래서 새벽에 일어났지만 새벽기도는 가지않고 항상 잠이 듭니다. 주님 함께 새벽기도 갈 수 있는 사람을 주세요 그래서 함께 새벽기도 하게 하여 주시고 그리고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아버지 이렇게 기도를 하면 마음이 평안한데 왜 안했는지 주님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오늘 꿈속에서 아이들 꿈을 꿨습니다. 그런데 꿈속에서도 저는 주일학교준비를 안했습니다. ㅠㅠ 주님 용서해주세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압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이라고 있기는 하지만 매일 예배에 늦고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제 마음 안내키면 다른 사람한테 넘겨버리고 그래서 그런 꿈을 꿨나봐요 주님 죄송합니다. 저도 주일학교를 살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주일학교에 아이들이 모두 다 참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주일학교 예배를 재미있어하고 좋아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예배가 항상 오고 싶은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저를 사용하여 주시고 저의 모습을 예배방식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래서 다시는 그런 꿈을 꾸지않게 도와주세요 그럼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2008-02-22 11:52:30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34개 - 현재 1/3 쪽
주님을 사랑
2008-02-22
795
33
jong
2008-02-25
1030
32
  회개
심정우
2008-02-12
753
31
국민
2007-10-16
820
30
시민
2007-10-16
749
29
생각이
2007-10-16
773
28
  학벌
생각이
2007-10-16
711
27
상처이민
2007-04-04
787
26
2006-03-26
2141
25
이은창
2006-04-01
847
24
경비원
2005-08-25
798
23
배정의
2005-08-29
779
22
전기인
2005-05-19
1072
21
꾸꾸
2004-12-09
784
20
강도사
2004-04-21
1340

[맨처음] .. [이전] 1 [2] [3]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