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잠29:14)

  강도사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담전화 개설 요망
  

세상 살기가 고통스러워 본인은 물론 죄없는 자식까지
함께 동반하는 사례가 계속 속출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조금이나마 막아 보려는 심정에서 귀당에서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담전화개설, 인터넷 여러 사이트를 활용하고, 더 나아가 건강한 교회와 복지단체들과 넷트워크를 형성해 자살기도하려는 사람들을 아리랑당에서 연결해주어 보다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데 일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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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서 발견된 3구 변사체는 일가족(4일 속보)

(해남=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사흘새 전남 진도와 해남 해역에서 잇따라 발견된 3구의 변사체 신원이 일가족으로 확인됐다.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3일사이 진도와 해남 해역에서 숨진채 발견됐던 성인 여자와 2명의 남아 등 3명에 대한 신원을 조사한 결과 박모(34.주부.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씨와 박씨의 장남(7.초등학교 1년)과 차남(5)으로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2일 오후 4시께 진도군 군내면 나리 방조제 인근 해상에서, 장남은3일 낮 12시께 해남군 화원면 궁항리 해상에서, 차남은 1일 오전 9시 40분께 진도대교 근처 해상에서 각각 익사체로 발견됐다.

해경은 박씨가 남편 한모(43)씨와 이혼을 하려했었고 이들의 고향이 진도인 점으로 미뤄 박씨가 가정사정을 비관, 아이들을 데리고 진도에 내려온 뒤 진도대교 또는 인근 해안에서 투신자살한 것이 아닌가 보고 진도대교 등지를 대상으로 유류품수색에 나섰다.

해경조사 결과 박씨는 가난 등의 문제로 남편과 합의이혼키로 하고 서울의 한법원에서 지난달 31일 이혼수속을 밟기로 했으나 당일 법원에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해경은 경찰에 출두한 남편 한씨를 상대로 모자의 가출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2004-04-04 17: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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