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잠29:14)

  연금공갈당 [ E-mail ]
  서민들은 이나라에서 살지 말라 합니다. 공천 국민연금 폐지당
  

1,사업자등록 3개월 세금 33,000원 내고 국민연금을 79,100원을 내라고 지로로 왔더군요. 미치고 팔짝뛰겠습니다. 정말이지 국민연금 낼 마음이 없습니다. 미혼이고 65세 이전에 죽으면 국민연금은 국가가 환수한다고 합니다. 30년동안 국민연금을 내면 65세가 되면 한달에15~25만원 받는다고 치고 몇 살까지 살겠습니까? 100살이 넘어야 원금을 겨우 탈까요?
저는 확률이 없는 게임은 하기 싫습니다. 개인적으로 연금이나 보험을 들면 제가 죽어도 힘들게 사시는 부모님을 도울 수 있잖아요. 하지만 국민연금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군요.
암에 걸리거나 불치병, 수술을 무료로 지원해 준다면 모를까 국민연금을 왜 내야합니까? 취업문제도 심각하고 어떻게든 살아볼려고 사업자등록 내니 국민연금을 내라고 합니다. 기반도 없는 저는 가난해서 오래 살고 싶은 마음도 없고 국민연금에 돈 낼 돈도 없습니다.
우리나라 정치 마음에 드는것이 하나도 없고 살 의욕도 없고 희망도 없습니다. 국적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2.국민연금을 우리의 후대에게 대물림한다면 이는 우리의 후손에게 끝없는 연기금의 손실과 그 로인한 경제적 부담으로 영원히 절대빈곤의 함정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의 대물림은 우리 후대의 모든 재산을 결국 국세징수법 79조의 적용에의한 강제징수로 연금공단의 강제된 경제생활을 해야하는 신 이데올로기의 시대를 맞게 하는 것입니다.
즉 연공단 주의 라는 사회보험에 의해 강제되는 노후를 후손에게 남기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은 반드시 폐지시켜야할 악제입니다.

3,저는 아이 둘 딸린 가정주부입니다...나이 어린 신랑만나 한달 생활비래바야 고작 백만원이 겨우 넘습니다. 근데 국민연금을 십삼만원 정도 가져가더군여... 저두 직장생활할때 낸 연금이 700정도 됩니다... 지금은 신랑이 내니까 전 안내두 된다는군여... 생활고로 하루하루 머리가 뽀개집니다..
전 이미 신용불량자가 됬습니다...신랑두 머지않아...ㅜ.ㅜ 노후대책이구 나발이구 당장 먹구살일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해두해두 너무 합니다... 두 핏덩이를 대리구 길거리루 나 앉아야 개선이 될런지... 국민연금 도대체 누구를 위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나라 국민임을 포기할테니 제돈좀 돌려달라고 억지라도 부리고 십습니다...당장 내일을 걱정해야하는 사람들에게 노후대책은 무슨 얼어죽을... 국민연금...차라리 강도가 났습니다...되먹지 못한 인간들 같으니라구... 유서라두 써놓구 혀깨물구 죽구싶습니다...그러면 달라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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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7 16: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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