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잠29:14)

  김창환
  피맺힌 절규의 호소문
  

피맺힌 절규의 호소문!!!


김창환 100억대 재산 강탈 당하고!!!..
2년간 억울한 감옥살이..
<토착비리 기업주+조직폭력배+검찰수사관계자>
지금은 무고혐의로 11개월째 도피중 !!! 그8년의 한! 한!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 이땅에 늘 푸르른 사회정의와 올바른 양심이 살아 있기를 염원하시는 국민 여러분!!전국의 네티즌 여러분!!

언론정의를 실천하고자 불철주야 애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호소인 김창환은 1992년 3월경 청주에서 당시 금 78억원상당의 재산을 신라개발대표 이준용을 비롯한 하수인 정해득 및 조직폭력배들의 공갈.협박과 폭력에 의해 갈취 당하였습니다.

[사건개요]
( 1차호소문-1999년 11월24일 동아일보 게제 )
본인은 1991년 3월경 유신 주택건설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청주시 금천동 소재 약 6000여평의 토지에 아파트를 건축하기 위하여 건물철거 및 신축공사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청주소재 신라개발 대표 이준용으로부터 금 10억원을 차용한 후 금 4억1천만원을 변제하고 금 5억 9천만원이 남아있던 상태에서 청주소재 신라개발대표 이준용은 측근 사람들과 폭력배를 동원하여 흉기로 호소인을 협박 납치한 후 위 아파트 부지를 매매한다는 매매계약서에 본인을 폭행 협박하여 강제로 서명케하고 본인 바지 도장주머니에 있던 회사 인감 도장을 강제로 빼앗아 계약서에 찍은후 본인 소유의 6천평 토지를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해가서 시가 금100억원 상당의 토지를 빼앗아 간것입니다.

신라개발 이준용은 금 78억원의 호소인 재산을 빼앗은 것도 부족하여 후환을 남기지 않으려고 치밀한 음모와 범죄를 꾸며 호소인으로 하여금 1993년 9월-1995년 9월까지 무려 2년간의 억울한 감옥살이까지 시킨 천인공노할 자들로서 우리사회가 용서해서는 안될 파렴치한 범죄자들 입니다.

호소인은 본 사건 발생이후 수차례에 걸쳐 경찰,검찰등의 수사기관이나 청와대등에 진정 및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나 그때마다 피고소인 신라개발 대표 이준용의 막강한 금력과 그의 하수인 및 폭력배들의 공갈협박과 회유,폭력 그리고 그들을 비호하는 권력기관의 일부 검찰 수사관계자들의 너무도 노골적인 편파수사로인해 피해금액이 무려100억원대의 큰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 대질신문 한번도 없이 일방적으로 “내사종결” 또는 “무혐의”로 수사가 종결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보면서 힘없고 돈없는 피해자의 “피 끓는 통분”을 삼킬수 밖에 없었습니다.
본 사건 수사의 원칙과 방향이 금78억원을 공갈 협박에 의해 억울하게 빼앗긴 피해사실을 공정하게 밝히는 수사가 되질않고,오히려 가해자인 피고소인들의 범죄행위를 교묘히 은폐하고,짜맞추고 보완하여 합법적으로 합당화 시켜주는 매우 불공정한 수사가 당시 청주지검 206호 담당검사 (유ㅇㅇ) 에 의해 계속된다고 판단되기에 호소인 및 호소인측 참고인들은 청주지검 206호 담당검사에게 2차 진술조사를 받은 이후에는 도움은 고사하고 ,오히려 피고소인측과 담당검사의 짜맞추기식 수사에 정보 및 자료제공만 해주는 결과가 되고 있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소인은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에게, 불공정 편파수사와 관련하여 호소인의 주소지도 서울이고 피고소인의 주소지도 서울이므로 서울지방검찰청에서 본사건을 공정하게 수사해 달라는 사건이송 신청서와 진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호소인과 참고인들은 서울지검으로 사건이송신청서를 제출한, 이후에는 청주지검 담당검사의 소환에는 출석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206호 담당검사는 “검사의 옷을 벗는 한이 있어도 이번사건 수사는 본인이 종결 짓는다” 며 호소인 및 참고인들에게 심한 욕설을 하면서 피고소인들의 편을 일방적으로 들었습니다.
그동안 206호 담당 유ㅇㅇ 검사의 불공평 편파수사 사례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1999년 3월경 호소인의 억울함을 김대중 대통령께 탄원서와 고소장을 제 출하였던 바 1999년 4월 6일 대검찰청에서 청주지검으로 송부되어 206호 검사의 소환을 받고 출두하였더니 , 담당검사는 고소장 서류가 너무 복잡 하고 많다고 짜증을 내며 진정서로 바꾸어서 다시 제출하라고 종용한 사실 이 있으며,다시 서류를 보완 정리하여 출두하니 담당검사의 말이
“신라개발 이준용 사장이 얼마난 대단한 사람인줄 아느냐?”면서 “피고인들이 죄가 없는데 왜 고소했느냐?” 하는등 담당수사검사로서는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 이상한 언행을 수차례하였으며, 청와대 접수인과 대 검찰청 접수인이 찍혀있는 고소장 원본을 호소인에게 다시 반려한 사실이 있습니다.(호소인의 판단으로는 처음부터 사건수사를 은폐.축소시킬 의도가 있었다고 사료됩니다.)

(2) 호소인이 피고소인 이준용의 치밀한 음모에 의해 2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했던 사건과 관련된 아파트 부지”이주민” 들로부터 그당시 호소인에게 “피해를 본사실도 없으며, 호소인을 고소한 사실이 전혀 없다는 사실확인서를 담당검사에게 제출하자,” 아무필요도 없는 서류를 무엇하러 가져 왔느냐”고 막말을 하면서 호소인을 겁주며 압박한 사실이 있습니다.

(3) 본사건으로 호소인이 억울하게 피해당한 사실을 밝혀줄 호소인측 증인 청주시거주 임기명 을 데리고 갔으나 담당검사는 필요없다며 아예 진술조사도 받지 않고 그냥돌려 보냈던 사실이 있음 (호소인 측 참고인 임 기 명)

(4) 호소인이 납치될 당시의 목격자인 호소인측 증인 김영기와 피고소인인 대명파 조직폭력배 부두목 김종석파의 대질 실문시 담당검사(수사관)는 “잠바떼기를 입고 이렇게 순진하게 생긴 사람이 무슨 조직폭력배 보스냐”고 하면 이상한(?) 면피성 유도질문을 하며 두둔하였습니다.김종석의 친형인 김종철이 약 70명을 거느린 조직폭력배인 대명파 두목이고 그동생인 김종석이는 부두목으로 활동한 시실이 있음에도 유ㅇㅇ 검사는 (특수부)대명파의 부두목을 고소인의 회사인 운전기사로 탈바꿈시킨 사실이있습니다.

(5) 호소인 회사 기획실장 조성식이 2차 조서를 받으러 갔을당시 206호 유ㅇㅇ 검사는 너는 봐줄 테니 1차 진술을 잘못된 것이라고 번복하라고 수차례 종용한 사실이 있으며 피고소인 들에게 불리한 내용을 진술하며 담당 유ㅇㅇ 검사는 수차례에 걸쳐 검사방으로 불러들여 심한 욕설을 하고 의자를 발로차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피고소인들에게 유리한 진술을 하도록 종요하며 협박한 사실이 있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피고소인 정패득과 김종석(조직폭력배 부두목) 등이 담당검사의 방을 검사 승락도 없이 자기집 안방처럼 드나들며 담당검사와 친하게 웃으며 얘기하는 것을 위 조성식이 목격하자 위 세사람은 갑자기 정색을 하며 표정을 바꾸는 등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 언행을 계속 하였습니다.

(6) 피고소인 이었던 신라개발 이준용은 청주지방 검찰청 범죄예방 위원으로서 청주지검 관계자들과 친분이 두텁다는 소문도 있기에 청주지검에서는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더욱이 피고소인 이었던 신라개발 이준용은 신라개발 직원도 아닌 폭력배를 동원하여 고소인의 처와 직원들 까지도 온갖 폭행 및 협박을 일삼는 자들로서 피고소인의 땅을 빼앗고 그댓가로 신라개발 이준용은 그런 폭력배들에게 아파트 한채씩을 제공하였으며 그외에도 이아파트에 관련된 폭력배들에게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가죽코트(무스탕) 한벌씩을 제공 하였다고 하는 것입니다.지금까지 나열한 사례말고도 많은 내용들이 준비되어 있으나 지면 관계상 생략합니다. 위와 같이 당시의 청주지검 206호 담당검사는 본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보다는 사건을 은폐.축소 하려고 하는데에 열심히 기에 호소인과 호소인측 참고인들은 더 이상 청주지검 담당검사의 소환에 응하지 않았으며 서울지검으로 사건이송신청한 서류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206호 담당 유ㅇㅇ검사는 일방적으로 피고소인들을 무혐의 처리로 수사종결발표를 하고 피해자인 호소인을 ? 읜湯?무고혐의로 몰아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해 현재 소인은 11개월째 숨어지내며 죽음보다도 못한 참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신라개발 이준용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집권여당의 지방조직이나 중앙조직위원후원회 회장단에 참여하여 검은돈과 범죄비리를 은폐,방어 하는데 필요한 수단으로 삼아 왔으며 지금도 청주지검 범죄예방위원 새천년 민주당의 중앙후원회 의장단에서 무소불위의 막강한 힘을 가진 대단한 사업가로 행세하고 있습니다.호소인은 청주지검에서 본사건의 피고소인 이준용을 무혐의로 수사종결처리한 결과에 불복하여 대전고등검찰청, 서울대검찰청에 항고 하였으나 피고소인 이준용의 로비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모두가 똑같이 기각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네티즌여러분!! 재야.민주.청년.여성.시민사회단체 회원 및 대학생 여러분!!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님!! 이회창 총재님!! 서영훈 대표님!!
언론인 여러분!!!!
다시한번 호소드립니다.사.회.정.의 를 위해서라도…
도.와.주.십.시.오!!! 꼭 도.와.주.십.시.오!!!


2000년 11월 호소인 김창환드림
주소: 청주시 남문로 1가 167번지
Tel : (043) 294-0473


2000-11-19 19:04:15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34개 - 현재 2/3 쪽
19
강도사
2004-04-14
1130
18
강도사
2004-04-04
827
17
김광종
2004-04-05
771
16
2004-02-15
802
15
2004-01-27
780
14
2003-09-09
991
13
2003-08-25
1059
12
2003-08-19
1220
11
2003-06-24
1103
10
2002-10-05
830
9
2002-09-30
880
8
장애인 가족
2001-09-29
1745
7
esther
2000-12-28
871
김창환
2000-11-19
1915
5
2000-11-17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