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잠29:14)

  신문고 [ E-mail ]
  천호3동 사이비와결탁 뇌물처먹은 경찰들에 살인음모
  

여러분!
저희 가족을 지켜 주십시요.

저는 천호3동 고분다리 시장 코키리 슈퍼 및에 동부컴퓨터 지하에 살던 목수 유영식 입니다.

지금은 천호3동 177-1 301호로 이사했읍니다.
여기 인간 쓰래기들이 모여 우리가정을 상대로 10년째
저지르고 있는 잔인하고 추악한 신종 범죄를
여러분께 알리고 이 인간 벌래들을 이 사회에서 박멸 하는데
여러분에
도움과 협조를 부탁 드리고저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만약 이글을 각 신문사 기자분들 께서 읽으신다면 이 사건을
취재 하시여 세상에 널리 알려 주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그렇게 강동구가 떠들석 했던 사건은 바로 이렇습니다.
가정 주부인 파렴치 한 여자 둘이서 내가 부엍에서 목욕을 하는
것을. 홈쳐보다가 이웃 주민들에게 들켜 입에 오르 내리고
창피를 당하자.

경상도 여자인 이들은 경상도 경찰에게 뇌물을 주어 그 발단에
책임을 내가 매일 옷을 벗고 자신들을 유혹해서 놀려 주려고
그랬다 하고 경찰에게 뇌물을 주어 그 허물을 나에게 뒤집어 쐬워놓고 자신들에 소행을 정당화 시켜 창피를 모면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에 뇌물을 먹은 같은 지역 경찰들은 파렴치범 수사를 한다는
명분으로
나에 과거를 뒤져도 자신들에 명분을 세워줄
아무런 죄의 흔적이 없자 같은동네에 있는 경상도 사이비
교회 인 들과 경상도 주민들과 무당을 시켜 밤과 낯으로 나를 저주하는 굿과 (일명 심령 수사법 나에 의식을 혼동시켜
잠재 의식속에서 나에 과거를 추적 범죄흔적을 찾으려 함)

범인들은 내가 사는곳에 건물을 외부인이 접근할 수 없도록 애워싸고 윗층과 아래층을 점거한체 둔기로 천장과 벽을 찍고 때리고 뛰어 다니면서
별 희귀한 짓으로 밤과 낯으로 귀신에 홀린것처럼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방문에다 돌과 쓰래기 던지고 문을 걷어 차고 숨어 버립니다.

들키면 얼굴에 화장을 고치고 가발을 쓰며 다른 옷으로 바쿼
입습니다.
변장술은 김일성 기쁨조를 빰치며 이들은 이렇듯 변장하고는 바로 내가 알아볼수가 있는지 내 앞에 나타나 확인 하는 대담성을 보이면서 증거를 남기지 않으려고

이렇게 지능적이고 조직으로 계획적인 이범행은 건물주를 매수
밖에다가
사람들을 세워 놓고 방안과 건물안에서 벌이는 범죄 이다보니 뇌물처먹고
뒤에서 이들을 보호하고 지시하는 경찰에다 고발해야 무슨소용이 있겠읍니까.

이들은 오히려 건물 세입자을 매수하여 입을 맟추고 건물주를
시켜 돌아 버린놈이 떠든다고 신고하게 하여 몇번에 처벌을 받았으며 이제는 죄인
아닌 죄인이 되어 가중처벌죄를 감수하며 대항할 수 조차
없읍니다.

이렇듯 몇달동안 잠을
단 일분도 자지 못하게 하여 놓고 혼미한 정신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를 작업 현장까지 따라다니며 돌아버린놈 미친놈 위험한
놈으로 둔갑 시켜 도덕적으로 타락한 인간으로 허물을 뒤집어
쐬어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나를 고립 시켜
어린 자식들에 학업까지 짓 밣아
장래마져 무참히 파멸시켜 버린 사건입니다.

이토록 잔인한 짓으로
저의 과거와 현실을 뒤져도 자신들에 범행에 대해 정당화
시켜줄 어떤한 죄에 흔적도 나오질 않자
이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광란의 횡포에 저의 피해가 크고
이미 풍지 박살이 되어버린 저의 가정에 차후 문제가 될것을
우려해 완전범죄를 하려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에게 대항 할 힘과 능력이 없는 저는 이렇게 인터넷을
통하여 진실을 공개 하고 각기관에 이사실을
호소하자 범인들은 또 다시 말을 바꿔
지역 주민들끼리 있지도 않은 저의 파렴치 한 버릇을 고치려고
한것으로 조장하여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과
이간질 시키고 내가 가진것이 없어
아무짖도 할 수 없도록 생계수단을 철저하게 파괴 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갓 추악한 만행으로
우리가족에 도덕성을 능멸하여 사회 생활을 매장 가족에 장래와 생계마져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민들은 이들에 모함을 알면서도 동네에서 이들에 막대한 조직력과 재력에
왕따를 당하지 않으려고 영웅심에 온갗 못된짓을 사이비들과 뇌물처먹은 권력들이 시키는 대로 따라하면서 누구도 진실을 위하여 입을 열지 않으려 합니다.


지금 이 범인 집단 들은 진실을 공게하고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나와 나에 가족을 죽이려고 몇번의 실패를 거듭하고도
자신들을 정당화 시켜줄 명분을
만들려고 계속 동네 주민및 사이비 교인들과 같이 모략 중상
으로 일관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 괴한 두명으로 하여금 나를 죽이려다 실패하고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리고 있읍니다.

불상한 서민들을 상대로 범죄 수사 재량권을
이용하여 뇌물을 처먹고 힘없고 무고한사람들을 상대로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권력과 하나님을 맹목적으로 숭상하는 조직력및 제력을 갖춘 이 사이비들에 비하여 저는 너무도
힘이없고 무기력 합니다.

가족에 장래는 그만두고 극도로 쇠약해진 건강과 당장 먹을
끼니걱정을 해야 하는 상황 이니까요.
그러나 관심으로 격려해주는 강동구 지역주민들이 있기에
정의는 이루어 질것이며
진실은 밝혀져 범인들은 심판받게 될것임을 확신 합니다.

여러분!
이제 진실을 바로알고
죄없이 무고하고 성실했던 한 시민이 이유없이 타락한 지역인끼리에 동조와 뇌물 잔치의 결과로서 잔학무도 하고 가정과 자식을
둔 부모로서 이들에 수법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이
범인들에 의하여
사건 은페의 수단으로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여러분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 줄것을 부탁 드림니다.


범인들은 자신들에 하수인들 그리고 증인들을 실명과 실 거주 주소지를
공게하자 이들은 지금 증인들을 찻아다니고 전화를 걸어 설득과 협박으로 입을 막아 증거를 인멸하고 뇌물쳐먹고 휘두르는 권력과 손잡고 아무 죄도없는 한 개인 죽이기에 협력했던 천호3동
사이비교회 집단들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하여
나를 오히려 역으로 무고와 명예
훼손으로 죄를 뒤집어 쐬우려고 안간힘을 쏫고 있읍니다.

이러한일은 언젠가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식들에 고통 일수도 있으며 그간 베일에 가려졌던 사이비들의 횡포와 뇌물쳐먹고 지역 감정까지
이용하여 같은 지역 전과자및 불량배들을 시켜 증거를
없에려고 여자들인 가족들에 사생활과 인권을 짖밟고 사람에
목숨까지도 빼앗으려 했던 경찰과 사이비들에 이토록 잔인하고 추악한 신종 범죄을
세상에 알리고 범인들을 심판하는데 여러분에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권력의 힘을 이용하여 무고 하고 선량한 서민들에 피를 빠는 인간 벌래들을 결코 힘없다. 묵인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ps"
다음에는 뇌물먹는 권력으로 부터 보호 받으며 사이비들에 특별조직들이
그 능력이란 속임수로 주민들을 현혹 시키며 무당과 함께 지능적으로 벌이는 추악한 범죄의 실태를 여러분께 고발 할 것입니다.
기대하여 주십시요.

(천호동 주민들은 여기 범인들에 하수인들을 참고 하여 주시길 바람니다.)

이 사건을 지휘한 철면피
정신병자들에 하수인으로서 그간 형 아우로 지내던 15년 작업 동지를 배반하고
가정을 파멸시킨 인간 쓰래기들을 공개 합니다.
작업 동료였던 천호3동에 사는 목수 임동철 02-487-7291
최무진02-488-4306 권석중
반혜진 016-764-3293 이 있으며 천호3동 사이비 교회와 교인
들 사이비 일원인 정육점 백정년이 있으며 천호3동
중앙슈퍼 부근에 사는 창녀 집안들인
한 가정이 이 사건에 철저하게 이용된 올케와 시누이 그리고
오빠가 있읍니다.

그리고 범인들에 지시로 나를 살해하려 했던자로
최진원 최행지 018-261-2370 018-261-2371 이들은 친 형제
들 입니다.

천호3동 택시 운전수 이름 : 이은수

이 사람 마누라는 나를 음해 하고 죽이려고 했던 사이비 집단 범인들에
청탁으로 경찰에게 뇌물봉투를 전달한 자임

당시 뇌물 봉투를 받아간 사람은 매일 앞집 방에서 잠복하며 온갖 파렴치 한 만행을 저질렀던 사람으로
군 야전잠바에 검정색 물감을 드린 옷을 입고 있었읍니다














2000-11-17 12:21:48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34개 - 현재 2/3 쪽
19
강도사
2004-04-14
1130
18
강도사
2004-04-04
827
17
김광종
2004-04-05
771
16
2004-02-15
802
15
2004-01-27
780
14
2003-09-09
990
13
2003-08-25
1059
12
2003-08-19
1219
11
2003-06-24
1103
10
2002-10-05
830
9
2002-09-30
879
8
장애인 가족
2001-09-29
1745
7
esther
2000-12-28
871
6
김창환
2000-11-19
1914
2000-11-17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