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를 위한 구약 윤리

  문대훈 [ E-mail ]
  사회와 문화
  

'가증스러운''토하여 내어질'

연꽃은 진흙에서 피어나지만 진흙을 묻히지 않는다 한다. 처음 가나안 땅에서의 일대사건은 이것을 말함이다. 거룩한 자의 특권, 창조주의 영역, 절대자의 무결점.

이처럼 하나님의 가정은 피어나고, 역사는 흘러서 만백성이 그의 의로운 나라의 장자권을 갖게 된다.

나를 태 속에 만드신 자가 그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자가 하나가 아니시냐(욥31:15)

이쯤되니 저자의 짜증썩인 견해가 보인다.

코이노니아(교제)는 상당히 중요하다. 그래서 모이기를 힘쓰고 서로 떡을 나누고한다. 교회는 비대해지고, 교인들은 서로 사치하며, 똑같은 가치체계로 자식들을 교육한다. 이것이 현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갖는 사회적 특질과 기능, 그리고 거기에 수반되는 특권과 책임의 재발견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아니 등한시하고 있다.이는 무서운 악이다.

하나님으로 부터 온 윤리를 자양분으로 해서 사회속에서 모범이 되어야할 백성들이 모이기에만 힘쓰는 비만하고 저능한 변태적 삶을 살아가고 있다.더 나아가 내숭을 떨며 세상사람들과 어울려 산다.

여호수아의 군대는 왜 임무를 완성하지못 했을까?
우리들은 왜 임무를 완성하지 못하는 것일까?
2002-03-27 16: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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