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종 [ E-mail ]
  제2장 20세기에 출간된 정경에 관한 문헌들
  

20세기에 들어서도 전세계에 걸쳐 다양한 논문들과 연구물들이 정경과 관련하여 나왔다.

정경을 저자의 확실성이나 필명, 고쳐진 흔적 등의 문제로 편견을 갖기 보다는 유대 종교 문학에서처럼 권위 있는 전승 여부로 확인해야 한다는 의견에서부터 일부 서신들에 대해선 인정할 수 없다는 의견까지 다양한 연구가 있었다.

이런 연구 자체가 필요하다고 본다.

한국 신학도 이 점에서 보다 노력해야 한다. 그간 따져보지 않고 믿은 것을 반성하고 철저히 따져야 한다. 베레아 사람들의 따짐이 오늘 우리에게 필요하다.

일본 학자들의 논문도 거론된다. 이런 점에 비추어볼 때 한국 학자들이 거론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다. 그만큼 한국 신학의 깊이가 얕다는 점이다.

그간 기독교가 외면적으로 풍성하게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런 문제를 지니고 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우리의 연구를 도와주시며, 오늘날도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역사하시므로 우리 시대에 맞는 분별력을 획득하면 된다.

2002-05-09 19:4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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