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종 [ E-mail ]
  제 10장 연방주의의 가면
  

연방주의의 가면 아래 실은 독일국이 패전의 배상을 위해 연방국가의 재정을 착탈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우편, 철도 등을 국유화하여 여기에서 나오는 재정으로 외국의 배를 불리려 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히틀러는 연방국가는 문화적 창달을 목표로 해야 하며 독일국은 그 내부에 자유를 주며 이념적 통일을 통해 자연적 통일을 시도해야 한다고 본다.

미합중국의 연방은 각 주들이 주권을 양도한 형태가 아니며 연방이 그것을 주관하여 배분한 형태였으며 독일의 경우는 프로이센이 각 연방국가들을 힘으로 결합시킨 것이라고 본다.

이런 과정에도 군대는 통일되고 중앙 집권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의 경우 통일 과정에 민족이 우선되어야 하는가? 이념이 우선되어야 하는가?

히틀러는 독일국의 경우 민족주의 국가에 있어 종교적 논쟁은 유태인이 원하는 분열을 가져오는 것이므로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우리는 사정이 다르다. 교류가 있어야 하며 기독교 전파를 통해 종교적 통합이 있어야 한다. 이 과정에 제대로 된 기독교가 전파되어야 한다.

어떻게 이 나라가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는 나라가 될 수 있을까?

독일은 그런 나라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었다. 그렇다면 기독교화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문제가 더욱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2002-01-28 20: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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