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종 [ E-mail ]
  제 7장 적색 전선과의 전투
  

히틀러의 국가 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커지면 커질수록 적대적 세력의 테러도 심해졌다.

그러나 그는 여기에 굴하지 않았다. 난투극을 벌이면서도 그는 집회를 계속해갔다.

당기, 당장 등을 만들었다.

비겁하면 안된다.

사도 바울이 돌을 맞으면서도 복음을 전했기에 우리는 복음을 듣게 된 것이다.
2002-01-28 13:22:12


     
  

관리자로그인~~ 전체 29개 - 현재 1/2 쪽
29
2002-03-13
1117
28
2002-01-29
1061
27
2002-01-29
1198
26
2002-01-29
1166
25
2002-01-29
1118
24
2002-01-28
1108
23
2002-01-28
1200
22
2002-01-28
1131
21
2002-01-28
1091
2002-01-28
1127
19
2002-01-28
1167
18
2002-01-28
1064
17
2002-01-27
1108
16
2002-01-27
1092
15
2002-01-27
1072

[맨처음] .. [이전] 1 [2]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