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심서

  김광종 [ E-mail ]
  취임전 하룻 저녁은 반드시 이웃 고을에서 자야 한다.
  

치현결에 그렇게 씌여 있다고 말씀하신다. 이는 영조 정조 때에 이루어진 목민서로 저자는 알수없다. 치군요결이라고도 불린다.

신관 행차에 수행하고 맞이하는 사람의 숫자가 심히 많아서 경내에서 잘 것같으면 관하 백성들이 피해를 입게 되기 때문이라 말씀하신다.

요즘은 교통이 발달하여 그렇지 않으나 당시에는 그럴 수 있다.
2002-02-10 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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